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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릉 앞에서 원주중부 3미녀랑 경산중앙교회

관리자 2017-08-09 (수) 19:21 5년전 2926  


광개토대왕의 능 (太王陵) 한민족 최대 영광시대를 이끌다.

묶음 개체입니다. 광개토대왕비에서 서쪽으로 약 200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정사각형의 계단식 석실묘로 남아있는 높이만 14,8m, 한 변의 길이가 66m에 이르는 거대한 규모를 지니고 있다. 현재는 많이 무너져 상단부만 보존되어있고, 철제 계단으로 올라 내부를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다. 내부에는 큰 직사각형 모양의 돌이 두 개 있고, 그 겉은 플라스틱틀로 덮여있는데 대왕과 대왕비를 합장한 것으로 보이며 중국인들이 던진 동전들이 보인다. 복을 빌며 동전을 던진다고 한다.

대형 돌을 직사각형으로 다듬어 계단식으로 쌓아 올린 구조인 태왕릉은 7단의 계단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계단 안은 작은 돌들이 채워 넣어져있다. 현재 광개토대왕릉 양쪽으로 중국과 북한의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이색적이다.

인근 장군총에 비해 능의 정교함과 예술성이 다소 떨어져 보이지만 이곳에서 "태왕릉이 산처럼 굳건하고 평안하기를 바란다(願太王陵 安如山 固如岳)"라는 의미의 명문(銘文) 벽돌이 출토되었고, 광개토대왕비에서도 좀 더 가까우며 손상되지 않았을 때 무덤의 크기도 장군총보다 클 것으로 추정되어 태왕릉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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