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이 심리적인 아픔에 빠지면
많은 목회자들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습니다.
특히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지는 우울증에 걸린 성도들에게
그저 기도 많이 하고 말씀 많이 읽으라는 말 외에는 딱히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목회자로서 무력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울증에 대해 이해하고,
이러한 아픔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목회자로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며,
교회 차원에서 그들을 어떻게 돌봐주어야 할지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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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5년 11월 18일 수요일 오전 10시~12시
◎ 참가비 : 20.000원
◎ 인 도 : 김형근 소장
◎ 문 의 : 064-753-2479 [신청 및 문의 가능시간 AM 10:00~PM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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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독심리연구소"는 우리 마음의 상처로 인한 슬픔과 분노의 반응들,
그리고 아픈 마음을 느끼지 않으려고 하는 중독 등이 온전히 치유될 수 있도록
회복의 길을 안내하며 희망의 소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그것이 "서울중독심리연구소"의 마음입니다.